벌써, 2009년의 12분의 1인 1월이 끝나고 2월도 중순을 향해 치닫고 있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돌아보면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작은 일이지만 하나씩 시작을 하긴 해야하는데 시작 일정도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두서없이 뒤죽박죽이다.
그리고, 올해 물가가 많이 올라 내가 버는 것 보다는 지출이 좀 심해서 그런지 여행에 대한 엄두가 잘 나지 않는다.
휴~
마음이 답답하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방향이 잘 잡히지 않는다.
책 읽는 시간도 늘렸는데도 불구하고 진도도 잘 나가지 않고, 지후랑 언어 치료하는 것도 집에서 신경을 더 써야하는데 직장업무때문에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힘이 든다.
다시 심호흡과 합께 내가 세운 목표에 맞게 일일 일정표부터 하나하나 챙겨야겠다.
2009년 계획
1. 아내 진해 전입
--> 현재 진행중 (마감 일정이 없음)
2. 아들 언어교정해서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
- 책 읽어주기 (시작안함)
- 말로써 끊임없이 아들과 대화하기 --> 진행중
- 언어치료 --> 진행중
3. 직장의 안정화
- 신규 컴퓨터 언어학습 및 프로그램 개발능력 향상 --> 시작안함
- 기획안 공부 --> 시작안함
4. 개인 계발
- 영어회화 능력향상 --> 진행중
- 일어회화 능력향상 --> 시작안함
- 아파치 사이트의 커뮤니티화 --> 진행중
- 자격증 취득 : 전자계산기기사/전가계산기조직응용기사 --> 시작안함
- 매월 2권씩 책 읽기 --> 진행중
5. 처가집 어른 모시고 여행 : 봄 또는 여름 휴가 (제주도) --> 시작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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